
우리땅 독도 이야기: 독도 교육 콘텐츠
Date
2021. 11
Client
동북아역사재단
Category
Education
MISSION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의 초·중·고 독도 교재와 연계 가능한 다중 플랫폼 콘텐츠를 제작한다.
OBJECTIVE
1. 적절한 독도 학습 주제를 선정한다.
2. 기성 독도 학습 콘텐츠와의 차별성을 확보한다.
3. 주 학습자인 초·중·고 학생의 몰입도와 흥미도를 제고한다.
4. 플랫폼 별 적절한 난이도를 설정하여 학습에 어려움이 없도록 한다.
EXECUTION
독도 교재 중 ‘독도 강치의 멸종 과정’과 ‘안용복 인물 학습’ 내용을 주제로 선정했습니다. 정보 전달 방식이 아닌 스토리텔링을 활용하여 교육 내용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 전달하였고, 스토리에 적절한 실감 나는 3D 독도 환경 및 등장인물, 캐릭터를 구현했습니다. 관람형 콘텐츠로 그치지 않고 체험이 가능하도록 스토리 도중 미니게임을 수록하여, 학습자가 인터랙션을 경험하며 흥미롭게 교육에 몰입하도록 제작했습니다. 인터랙션 시 가이드 UI를 활용하고 한 손가락만을 이용한 쉬운 컨트롤러 조작을 가능하게 하여 학습 진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VR, PC, MOBILE 총 3종 플랫폼 별로 개발하여 콘텐츠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1. 특명! 독도강치를 구하라
[시놉시스]
독도의 평화로운 봄날, 물고기 사냥법을 배우던 새끼 강치가 일본 어부들이 던진 그물에 포획된다. 아빠 강치는 새끼 강치를 구하기 위해 바닷속으로 뛰어들고, 체험자는 아빠 강치를 좇아 물속에서 전진 후 그물 끊는 것을 돕는다. 새끼 강치가 탈출에 성공하고, 강치 가족은 행복하게 재회한다.
[특징]
- 실제 독도 앞바다 생태 모습을 구현한 바닷속 장면에서 즐기는 인터랙션
- 스토리 앞뒤로 강치 멸종 과정과 우리나라의 독도강치 기념 활동을 사진과 내레이션으로 보여줌




2. 안용복의 호패
[시놉시스]
‘나’는 독도에서 복무 중인 대한민국 독도경비 대원이다. 독도 선착장 벤치에 앉으면, 어느 날 독도에 방문했던 한 노인과의 대화가 생각난다. 노인은 안용복이 활약했던 이야기를 들려준 후 자신의 것으로 보이는 호패를 주고 갔다. ‘나’는 안용복을 만난 것이라 믿으며 그의 뜻을 이어 독도를 잘 지키리라 다짐한다.
[특징]
- 독도 동도 선착장, 조선시대 안용복의 방, 일본 태수의 집 등 다양한 환경을 구현
- 일본에 가져갈 물건 찾기, 일본 배를 쫓아내기 위한 화살 쏘기 등의 인터랙션 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