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Working – 바리스타 가상훈련
Date
2019. 02
Client
Hisbeans
Category
Education
MISSION
일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정신 장애인들이 우리 곁에 있습니다.어떻게 하면 보다 많은 정신 장애인들에게 직업재활의 기회를 열어줄 수 있을까요?
OBJECTIVE
‘ I’m Working ‘은 정신장애인들을 바리스타로 양성하여 일자리를 제공하고 95%의 직업유지율이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성과를 이루어낸 ㈜향기내는사람들의 커피 전문 브랜드 히즈빈스와 함께하는 장애인 직업재활 프로젝트입니다.
텍톤스페이스는 “기술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미친다”는 설립 이념에 따라 보다 많은 정신장애인들에게 직업재활의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기존의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던 히즈빈스의 바리스타 교육 일부를 VR을 활용한 자가학습 시스템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VR 기술의 강점인 몰입감과 현장감을 이용해 체험자는 실제 직업현장의 360º 영상으로 구현된가상현실 속에서 실감나는 고객응대와 음료서비스를 반복하여 연습해볼 수 있습니다.

HISBEANS
평소 소외된 계층, 특히 장애인들의 자립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꾸준히 해온 임정택 대표는
전국 20개 지점에서 80명의 장애인이 일하고 있는 사회적 혁신 기업 ‘히즈빈스’를 만들었습니다.

WITH TEKTON
기술로 선한 영향력을 미쳐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텍톤이 히즈빈스의 행보에 잠시 동행하고자 합니다.
체험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훈련 프로그램입니다






시간과 공간에 제약이 없는 VR
VR을 통해 바리스타 교육에 있어 다른 기회의 장을 열어줍니다.
카페와 똑같이 생긴 가상현실 내에서 안내에 따라 차근차근히 음료 만드는 과정을 따라하고, 다시 혼자 힘으로 여러 번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기존에 1명 당 20분씩 걸렸던 교육을 4명 당 20분으로 교육시간 단축, 15시간이 소요되었던 학습속도에서 4시간으로 단축.
전문용어를 외우는데 1개월에서 2일로 단축.
주변정보와 막연한 두려움을 차단함으로써 높은 교육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